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5번 해설 — 공민왕
정답 ④번출제 쟁점 공민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왕'의 재위 기간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이자춘이 쌍성 등지의 천호들을 거느리고 내조하니 왕이 맞이하며 …… 왕이 이자춘에게 이르기를, '경은 마땅히 돌아가서 우리 백성을 진정시키고, 만일 변란이 일어나면 마땅히 내 명령대로 하라.'라고 하였다. …… 이자춘이 명령을 듣고 곧 행군하여 유인우와 합세한 후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격파하였다.
- ① 초량 왜관에서 교역하는 상인
- ② 내의원에서 동의보감을 읽는 의원
- ③ 주자감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학생
- ④ 전민변정도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농민 ← 정답
- ⑤ 황룡사 구층 목탑의 건립에 참여하는 장인
선지별 해설
① 초량 왜관에서 교역하는 상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초량 왜관은 조선 후기 부산에 설치된 일본과의 무역 공간이다.
② 내의원에서 동의보감을 읽는 의원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의보감은 조선 광해군 때(1610) 허준이 완성하였다.
③ 주자감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학생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주자감은 발해의 최고 교육 기관이다.
④ 전민변정도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농민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쌍성총관부를 수복한 공민왕은 신돈을 등용해 전민변정도감을 두고 권문세족의 불법 토지·노비를 정리하였다.
⑤ 황룡사 구층 목탑의 건립에 참여하는 장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룡사 구층 목탑은 신라 선덕여왕 때 건립되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5번은 공민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쌍성총관부를 수복한 공민왕은 신돈을 등용해 전민변정도감을 두고 권문세족의 불법 토지·노비를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