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6번 해설 — 혜심

정답 ③번출제 쟁점 혜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이것은 전라남도 강진군 월남사지에 있는 (가)의 비입니다. 비문에는 지눌의 제자인 그가 수선사의 제2대 사주가 된 일, 당시 집권자인 최우가 그에게 두 아들을 출가(出家)시킨 일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화엄일승법계도를 지어 화엄 사상을 정리하였다
  2. 해동 천태종을 개창하여 불교 교단 통합에 힘썼다
  3. 선문염송집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 정답
  4. 권수정혜결사문을 작성하여 정혜쌍수를 강조하였다
  5. 보현십원가를 지어 불교 교리를 대중에게 전파하였다

선지별 해설

화엄일승법계도를 지어 화엄 사상을 정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엄일승법계도는 신라 의상이 지었다.

해동 천태종을 개창하여 불교 교단 통합에 힘썼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동 천태종 개창은 고려 의천의 업적이다.

선문염송집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눌의 제자 혜심은 선문염송집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내세워 성리학 수용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권수정혜결사문을 작성하여 정혜쌍수를 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권수정혜결사문과 정혜쌍수는 혜심의 스승 지눌의 사상이다.

보현십원가를 지어 불교 교리를 대중에게 전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보현십원가는 고려 광종 때 균여가 지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6번은 혜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지눌의 제자 혜심은 선문염송집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내세워 성리학 수용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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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