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8번 해설 — 조선 건국
정답 ②번출제 쟁점 조선 건국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시나리오의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시나리오 #12. 이성계의 집]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였다고 말하자 이성계가 크게 화를 낸다. 이성계: 대신을 함부로 살해하였으니, 나라 사람들이 내가 몰랐다고 하겠느냐? …… 이방원: 정몽주 등이 우리 가문을 무너뜨리려 하는데, 어찌 앉아서 망하기만을 기다리겠습니까? 이것이야말로 효입니다.
- ①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렸다
- ② 권근 등의 건의로 사병이 혁파되었다 ← 정답
- ③ 안우, 이방실 등이 홍건적을 격파하였다
- ④ 망이·망소이가 공주 명학소에서 봉기하였다
- ⑤ 쌍기의 의견을 수용하여 과거제가 시행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최승로의 시무 28조는 고려 성종 때(982)로 정몽주 피살 이전이다.
② 권근 등의 건의로 사병이 혁파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조선 태종 때(1400) 권근 등의 건의로 사병이 혁파되어 왕권이 강화되었다.
③ 안우, 이방실 등이 홍건적을 격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안우·이방실의 홍건적 격퇴는 고려 공민왕 때(1359~1361)로 이전이다.
④ 망이·망소이가 공주 명학소에서 봉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망이·망소이의 난은 고려 무신 집권기(1176)로 이전이다.
⑤ 쌍기의 의견을 수용하여 과거제가 시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과거제 시행(958)은 고려 광종 때로 정몽주 피살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8번은 조선 건국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조선 태종 때(1400) 권근 등의 건의로 사병이 혁파되어 왕권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