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1번 해설 — 광해군 중립외교
정답 ③번출제 쟁점 광해군 중립외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2점] 4월 누르하치의 군대가 무순을 함락하고, 7월에는 청하를 함락하였다. 이에 명에서 정벌을 결정하고 우리나라에 군사 징발을 요구하였다. …… 마침내 그 수를 줄여서 총수(銃手) 1만 명만 징발하였다. 7월 조정에서 강홍립을 도원수로, 김경서를 부원수로 삼았다. - 『책중일록』 [연표: 1453 계유정난 / (가) / 1510 삼포왜란 / (나) / 1597 정유재란 / (다) / 1627 정묘호란 / (라) / 1728 이인좌의 난 / (마) / 1811 홍경래의 난]
- ① (가)
- ② (나)
- ③ (다) ← 정답
- ④ (라)
- ⑤ (마)
선지별 해설
① (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는 1453~1510년으로, 사르후 전투(1619)보다 이르다.
② (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는 1510~1597년으로, 1619년의 사건이 아니다.
③ (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정유재란(1597)과 정묘호란(1627) 사이인 (다) 시기에 광해군의 명령으로 강홍립이 사르후 전투에 파견되었다(1619).
④ (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라)는 1627~1728년으로, 1619년보다 늦다.
⑤ (마)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마)는 1728~1811년으로, 1619년과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1번은 광해군 중립외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정유재란(1597)과 정묘호란(1627) 사이인 (다) 시기에 광해군의 명령으로 강홍립이 사르후 전투에 파견되었다(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