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3번 해설 — 영조
정답 ③번출제 쟁점 영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특별 전시회: 탕평 군주 (가)을/를 만나다 - 한성의 홍수 예방을 위해 실시한 청계천 준설 공사 현장을 (가)이/가 지켜보는 모습을 담은 '수문상친림관역도', 균역법의 제정 배경 및 과정·균역청의 운영 등을 담은 책 '균역사실']
- ① 학문 연구 기관으로 집현전을 두었다
- ②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 ③ 속대전을 편찬하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 정답
- ④ 궁중 음악을 집대성한 악학궤범을 편찬하였다
- ⑤ 시전 상인의 특권을 축소하는 신해통공을 단행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학문 연구 기관으로 집현전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집현전은 세종이 설치한 학문 연구 기관이다.
②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선조 때 설치되었다.
③ 속대전을 편찬하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청계천 준설·균역법을 시행한 영조는 경국대전 이후의 법령을 정리한 속대전을 편찬하였다.
④ 궁중 음악을 집대성한 악학궤범을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악학궤범은 성종 때 성현 등이 편찬하였다.
⑤ 시전 상인의 특권을 축소하는 신해통공을 단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해통공(1791)은 정조 때 단행되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3번은 영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청계천 준설·균역법을 시행한 영조는 경국대전 이후의 법령을 정리한 속대전을 편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