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6번 해설 — 조선 후기 경제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조선 후기 경제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일기가 작성된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점] 5월 ○○일, 앞 밭에 담배를 파종했다. 5월 ○○일, 비록 비가 여러 날 내렸으나 큰비는 끝내 내리지 않았다. 가물어서 고담(高畓)은 모두 이앙을 하지 못하였다. 6월 ○○일, 목화 밭에 풀이 무성해서 노비 5명에게 김매기를 하도록 시켰다.
- ① 상평통보가 화폐로 사용되었다
- ② 시장을 관리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 ③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 ④ 보부상이 장시를 돌아다니며 상품을 판매하였다
- ⑤ 국경 지대에서 개시 무역과 후시 무역이 이루어졌다
선지별 해설
① 상평통보가 화폐로 사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평통보는 조선 후기에 전국적으로 유통된 화폐이다.
② 시장을 관리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동시전은 신라 지증왕 때(509) 설치된 시장 감독 기구이다. 조선 후기와 무관하다.
③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동법 시행으로 조선 후기에는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④ 보부상이 장시를 돌아다니며 상품을 판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후기 장시가 발달하면서 보부상이 장시를 돌며 상품을 유통하였다.
⑤ 국경 지대에서 개시 무역과 후시 무역이 이루어졌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후기 청·일과의 국경 지대에서 공식 무역인 개시와 사무역인 후시가 이루어졌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6번은 조선 후기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26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