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2번 해설 — 동학(천도교)
정답 ①번출제 쟁점 동학(천도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종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해월 선생은 제자들에게 '최보따리'라고도 불렸다. 포교를 위해 잠행을 하면서 보따리를 자주 쌌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교조 최제우의 처형으로 위축되었던 (가)의 교세는 2대 교주였던 그의 노력으로 크게 확장되었다. 그는 1897년 손병희에게 도통을 전수하였고 1898년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처형되었다.
- ① 동경대전을 경전으로 삼았다 ← 정답
- ② 항일 무장 단체인 중광단을 결성하였다
- ③ 박중빈을 중심으로 새생활 운동을 펼쳤다
- ④ 배재 학당을 세워 신학문 보급에 앞장섰다
- ⑤ 프랑스와의 조약을 통해 포교가 허용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동경대전을 경전으로 삼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동학은 최제우가 지은 동경대전과 용담유사를 경전으로 삼았다.
② 항일 무장 단체인 중광단을 결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중광단을 결성한 종교는 대종교이다.
③ 박중빈을 중심으로 새생활 운동을 펼쳤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박중빈이 창시하여 새생활 운동을 펼친 종교는 원불교이다.
④ 배재 학당을 세워 신학문 보급에 앞장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배재 학당을 세운 것은 개신교 선교사 아펜젤러이다.
⑤ 프랑스와의 조약을 통해 포교가 허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프랑스와의 조약(1886)으로 포교가 허용된 종교는 천주교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2번은 동학(천도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동학은 최제우가 지은 동경대전과 용담유사를 경전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