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6번 해설 — 한국독립군

정답 ③번출제 쟁점 한국독립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남대관, 권수정 등은 전 한족총연합회 간부였던 지청천, 신숙 등과 함께 (가)을/를 조직하였다. …… (가)은/는 딩차오(丁超)의 군으로부터 무기를 지급받고 대원을 모집하여 일본 측 기관의 파괴, 일본 요인의 암살 등을 기도하였다.

  1.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격파하였다
  2. 미군과 연계하여 국내 진공 작전을 준비하였다
  3. 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 정답
  4. 중국 관내(關內)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였다
  5. 대한 국민회군 등과 연합하여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선지별 해설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격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청산리 대첩(1920)은 김좌진의 북로 군정서 등이 거둔 승리이다.

미군과 연계하여 국내 진공 작전을 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미군과 국내 진공 작전을 준비한 것은 한국광복군이다.

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청천이 이끈 한국독립군은 중국 호로군과 연합하여 쌍성보·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격파하였다.

중국 관내(關內)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중국 관내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는 조선의용대(1938)이다.

대한 국민회군 등과 연합하여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봉오동 전투(1920)는 홍범도의 대한 독립군 등이 거둔 승리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6번은 한국독립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3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지청천이 이끈 한국독립군은 중국 호로군과 연합하여 쌍성보·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격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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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