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43번 해설 — 민족말살통치
정답 ④번출제 쟁점 민족말살통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조선 민사령 중 개정의 건(제령 제19호): 조선인 호주는 본령 시행 후 6개월 이내에 새로 씨(氏)를 정하고 이름 부윤 또는 읍면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 신고를 하지 않을 때는 본령 시행 당시 호주의 성을 씨로 삼는다.] 일제는 조선 민사령을 개정하여 일본식 씨명을 사용하도록 강요하였습니다. 이렇게 개정한 이후에 일제가 추진한 정책에 대해 말해 볼까요?
- ① 통감부를 설치하였습니다
- ② 조선 태형령을 시행하였습니다
- ③ 헌병 경찰제를 실시하였습니다
- ④ 여자 정신 근로령을 공포하였습니다 ← 정답
- ⑤ 동양 척식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 통감부를 설치하였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감부 설치(1906)는 창씨개명(1939) 훨씬 이전의 일이다.
② 조선 태형령을 시행하였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태형령은 1912년 무단 통치기의 정책으로 이전의 일이다.
③ 헌병 경찰제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헌병 경찰제는 1910년대 무단 통치기의 정책으로 이전의 일이다.
④ 여자 정신 근로령을 공포하였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창씨개명(1939) 이후 민족 말살·전시 동원기인 1944년 일제는 여자 정신 근로령을 공포해 여성을 강제 동원하였다.
⑤ 동양 척식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양 척식 주식회사 설립(1908)은 창씨개명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4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43번은 민족말살통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4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창씨개명(1939) 이후 민족 말살·전시 동원기인 1944년 일제는 여자 정신 근로령을 공포해 여성을 강제 동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