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7번 해설 — 신라 하대
정답 ⑤번출제 쟁점 신라 하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선덕왕이 죽었는데 아들이 없자, 여러 신하들이 회의를 한 후 왕의 조카인 김주원을 옹립하고자 하였다. …… 여러 사람들의 뜻이 모아져 김경신이 왕위를 계승하도록 하였다. - 『삼국사기』 (나) 나라 안의 모든 주군에서 공물과 부세를 보내지 않아, 창고가 텅텅 비어 나라 재정이 궁핍해졌다. …… 원종과 애노 등이 사벌주에 근거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 『삼국사기』
- ① 계백료서를 읽는 관리
- ② 녹읍 폐지를 명하는 국왕
- ③ 성균관에서 공부하는 학생
- ④ 초조대장경을 조판하는 장인
- ⑤ 김헌창의 난을 진압하는 군인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계백료서를 읽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백료서는 고려 태조 왕건이 지은 것으로, 신라 하대의 모습이 아니다.
② 녹읍 폐지를 명하는 국왕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녹읍 폐지는 신라 중대 신문왕(689) 때의 일로, 이 시기보다 앞선다.
③ 성균관에서 공부하는 학생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성균관은 고려 후기~조선의 최고 교육 기관이다. 신라 하대와 무관하다.
④ 초조대장경을 조판하는 장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초조대장경은 고려 현종 때 거란 침입을 물리치고자 조판되었다.
⑤ 김헌창의 난을 진압하는 군인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원성왕 즉위(785)와 원종·애노의 난(889) 사이인 822년 김헌창의 난이 일어났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7번은 신라 하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원성왕 즉위(785)와 원종·애노의 난(889) 사이인 822년 김헌창의 난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