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2번 해설 — 현종(거란의 침입)
정답 ②번출제 쟁점 현종(거란의 침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역사 연극 시나리오〉 제목:(가) 의 험난한 피란길. 장면1:강조의 정변을 구실로 침입한 거란군이 서경까지 이르자 강감찬이 왕에게 남쪽으로 피란할 것을 권유한다. 장면2:왕이 개경을 떠나 전라도 삼례에 이르는 동안 호위군이 도망가는 등의 어려움을 겪는다. 장면3:나주에 도착한 왕은 강화가 성립되어 거란군이 물러간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한다.
- ① 만부교 사건이 일어났다
- ②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 정답
- ③ 사신 지의로가 귀국 길에 피살되었다
- ④ 공주 명학소에서 망이·망소이가 봉기하였다
- ⑤ 신돈을 중심으로 전민변정 사업이 추진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만부교 사건이 일어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만부교 사건은 거란이 보낸 낙타를 굶겨 죽인 사건으로 태조 때의 일이다.
②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려는 염원에서 현종 때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③ 사신 지의로가 귀국 길에 피살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신 저고여(혹은 그 일행)의 피살은 몽골과 관련된 고종 때의 사건으로, 거란 침입기 현종과 무관하다.
④ 공주 명학소에서 망이·망소이가 봉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망이·망소이의 봉기는 무신 집권기 명종 때(1176)의 일이다.
⑤ 신돈을 중심으로 전민변정 사업이 추진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돈의 전민변정도감 운영은 공민왕 때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2번은 현종(거란의 침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려는 염원에서 현종 때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