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7번 해설 — 국자감
정답 ④번출제 쟁점 국자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교육 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가) 입학 자격 공고. 1.국자학생은 문무관 3품 이상의 자의 아들과 손자 ... 2.태학생은 문무관 5품 이상의 자의 아들과 손자 ... 3.사문학생은 훈관 3품 이상으로서 봉작이 없는 자의 아들, 문무관 7품 이상의 자의 아들로 한다.
- ① 문헌공도로 불리기도 하였다
- ② 중앙에서 교수나 훈도가 파견되었다
- ③ 전국의 부·목·군·현에 하나씩 설치되었다
- ④ 장학 기금 마련을 위해 양현고가 설립되었다 ← 정답
- ⑤ 사가독서제를 시행하여 학문에 전념하게 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문헌공도로 불리기도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문헌공도는 최충이 세운 사학 9재 학당을 가리키며, 관학인 국자감과 다르다.
② 중앙에서 교수나 훈도가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수·훈도가 파견된 곳은 조선 시대 지방 향교이다.
③ 전국의 부·목·군·현에 하나씩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목·군·현에 하나씩 설치된 것은 향교이다.
④ 장학 기금 마련을 위해 양현고가 설립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려 예종 때 국자감의 장학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양현고가 설립되었다.
⑤ 사가독서제를 시행하여 학문에 전념하게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가독서제는 조선 세종 때 시행된 제도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7번은 국자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1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고려 예종 때 국자감의 장학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양현고가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