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6번 해설 — 군사 제도

정답 ③번출제 쟁점 군사 제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 조선 후기 군사 조직의 정비. (가) 이괄의 난 이후 수도 외곽의 방어를 위해 총융청을 설치하였다. (나) 포수, 살수, 사수의 삼수병 체제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조직하였다. (다) 국왕의 호위와 도성 수비 강화를 목적으로 금위영을 창설하였다.

  1. (가)-(나)-(다)
  2. (가)-(다)-(나)
  3. (나)-(가)-(다) ← 정답
  4. (나)-(다)-(가)
  5. (다)-(나)-(가)

선지별 해설

(가)-(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총융청(1624)보다 훈련도감(1593)이 먼저 설치되었으므로 (나)가 앞서야 한다.

(가)-(다)-(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훈련도감(나, 1593)이 가장 먼저이므로 (나)가 맨 앞에 와야 한다.

(나)-(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훈련도감(1593)→총융청(1624)→금위영(1682) 순서로, (나)-(가)-(다)가 옳다.

(나)-(다)-(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총융청(가, 1624)이 금위영(다, 1682)보다 먼저이므로 (가)가 (다)보다 앞서야 한다.

(다)-(나)-(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금위영(1682)이 가장 늦으므로 (다)는 맨 뒤에 와야 한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6번은 군사 제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훈련도감(1593)→총융청(1624)→금위영(1682) 순서로, (나)-(가)-(다)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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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