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8번 해설 — 천주교 박해

정답 ③번출제 쟁점 천주교 박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3점] 사학(邪學) 죄인 황사영은 사족으로서 사술(邪術)에 미혹됨이 가장 심한 자였다. 그는 의금부에서 체포하려는 것을 미리 알고 피신하였는데, 상복을 입고 성명을 바꾸거나 토굴에 숨어서 종적을 감춘 지 반년이 지났다. 포청에서 은밀히 염탐하여 지금에야 제천 땅에서 붙잡았다. 그의 문서를 수색하던 중 백서를 찾았는데, 장차 북경의 천주당에 전하려고 한 것이었다. 연표:1728 이인좌의 난-(가)-1746 속대전 편찬-(나)-1791 신해박해-(다)-1811 홍경래의 난-(라)-1834 헌종 즉위-(마)-1862 임술 농민 봉기

  1. (가)
  2. (나)
  3. (다) ← 정답
  4. (라)
  5. (마)

선지별 해설

(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는 1728~1746년 시기로, 황사영 백서 사건(1801)은 이보다 뒤이다.

(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는 1746~1791년 시기로, 황사영 백서 사건(1801)은 이 시기에 속하지 않는다.

(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황사영 백서 사건(1801, 신유박해)은 1791년 신해박해와 1811년 홍경래의 난 사이인 (다) 시기에 해당한다.

(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라)는 1811~1834년 시기로, 황사영 백서 사건(1801)은 그 이전이다.

(마)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마)는 1834~1862년 시기로, 황사영 백서 사건(1801)은 그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8번은 천주교 박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황사영 백서 사건(1801, 신유박해)은 1791년 신해박해와 1811년 홍경래의 난 사이인 (다) 시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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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