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9번 해설 — 신미양요

정답 ⑤번출제 쟁점 신미양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이 척화비는 자연석에 비문을 새긴 것이 특징입니다. 척화비는 제너럴 셔먼호 사건을 구실로 일어난 (가) 이후 전국 각지에 세워졌습니다. 이를 통해 서양 세력과의 통상 수교를 거부한 역사의 한 장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청군의 개입으로 종결되었다
  2.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3. 에도 막부에 통신사가 파견되는 계기가 되었다
  4. 사태 수습을 위해 박규수가 안핵사로 파견되었다
  5. 전개 과정에서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항전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청군의 개입으로 종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청군이 개입하여 종결된 것은 임오군란·갑신정변 등으로, 신미양요와 무관하다.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외규장각 도서 약탈은 병인양요(1866) 때의 일이다.

에도 막부에 통신사가 파견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신사 파견은 조선이 일본 에도 막부에 보낸 외교 사절로, 신미양요와 무관하다.

사태 수습을 위해 박규수가 안핵사로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박규수가 안핵사로 파견된 것은 임술 농민 봉기(1862) 때이다.

전개 과정에서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신미양요(1871) 때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미군에 맞서 항전하였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9번은 신미양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29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신미양요(1871) 때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미군에 맞서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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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