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1번 해설 — 한성순보

정답 ⑤번출제 쟁점 한성순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문화유산 DB. 분류:국가등록문화재. 소개:1883년 박문국에서 창간된 근대 신문으로, 세계 정세를 폭넓게 전하고 정부의 개화 정책을 홍보하였다.

  1. 여권통문을 처음 보도하였다
  2.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3. 의병 투쟁에 호의적인 기사를 게재하였다
  4. 외국인이 읽을 수 있도록 영문으로도 발행되었다
  5. 순 한문 신문으로 열흘마다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여권통문을 처음 보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여권통문(1898)을 보도한 것은 황성신문·독립신문 등이며, 한성순보(1883)는 그 이전에 폐간되었다.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채 보상 운동 확산에 기여한 것은 대한매일신보 등이다.

의병 투쟁에 호의적인 기사를 게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의병에 호의적이던 신문은 대한매일신보이다.

외국인이 읽을 수 있도록 영문으로도 발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문판을 함께 발행한 것은 독립신문이다.

순 한문 신문으로 열흘마다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한성순보는 박문국에서 발행한 순 한문 신문으로 열흘마다(순간)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1번은 한성순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한성순보는 박문국에서 발행한 순 한문 신문으로 열흘마다(순간)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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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