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6번 해설 — 국권 피탈 과정
정답 ⑤번출제 쟁점 국권 피탈 과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두 달 전 체결된 협약에 따라 메가타가 탁지부의 재정 고문으로 온다는군. 일본이 우리 정부의 재정권을 침해하려는 의도인 것 같아. (나) 지난달 군대가 해산되었다는 조치의 발표된 이후 군인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는군.
- ① 데라우치가 초대 총독으로 부임하였다
- ②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
- ③ 기유각서를 통해 일제에 사법권이 박탈되었다
- ④ 상권 수호를 위해 황국 중앙 총상회가 조직되었다
- ⑤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특사가 파견되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데라우치가 초대 총독으로 부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데라우치의 초대 총독 부임은 1910년 국권 피탈 이후로, 군대 해산(1907) 이후의 일이다.
②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3도 창의군의 서울 진공 작전은 1908년으로, 군대 해산(1907. 8.) 이후이다.
③ 기유각서를 통해 일제에 사법권이 박탈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기유각서로 사법권이 박탈된 것은 1909년으로, 군대 해산 이후이다.
④ 상권 수호를 위해 황국 중앙 총상회가 조직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국 중앙 총상회는 1898년 조직된 것으로, 제1차 한일 협약(1904)보다 이전이다.
⑤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특사가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헤이그 특사 파견(1907. 6.)은 제1차 한일 협약(1904. 8.)과 군대 해산(1907. 8.) 사이에 있었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6번은 국권 피탈 과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헤이그 특사 파견(1907. 6.)은 제1차 한일 협약(1904. 8.)과 군대 해산(1907. 8.) 사이에 있었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