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7번 해설 — 의열단

정답 ③번출제 쟁점 의열단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판결문. 피고:오복영 외 1인. 주문:피고 두 명을 각 징역 7년에 처한다. 이유:제1. 피고 오복영은 이전부터 조선 독립을 희망하고 있었다. 1. 대정 11년(1922) 11월 중 김상옥, 안홍한 등이 조선 독립자금 강탈을 목적으로 권총, 불온문서 등을 가지고 조선에 오는 것을 알고 천진에서 여비 40원을 조달함으로써 동인 등으로 하여금 조선으로 들어오게 하고 2. 대정 12년(1923) 8월 초순 (가) 단원으로 활약할 목적으로 피고 이영주의 권유에 의해 동 단에 가입하고 3. 이어서 피고 이영주와 함께 (가) 단장 김원봉 및 단원 유우근의 지휘 하에 피고 두 명은 조선 내 관리를 암살하고 주요 관아, 공서를 폭파함으로써 민심의 동요를 초래하고

  1. 일제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를 저지하였다
  2. 일제가 조작한 105인 사건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3. 단원인 나석주가 동양 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졌다 ← 정답
  4. 조선 총독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제출하고자 하였다
  5. 이륭양행에 교통국을 설치하여 국내와 연락을 취하였다

선지별 해설

일제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를 저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무지 개간권 요구를 저지한 것은 보안회(1904)이다.

일제가 조작한 105인 사건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05인 사건으로 타격을 입은 것은 신민회이다.

단원인 나석주가 동양 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졌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의열단원 나석주는 1926년 동양 척식 주식회사와 식산 은행에 폭탄을 던졌다.

조선 총독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제출하고자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권 반환 요구서 제출을 추진한 것은 독립 의군부이다.

이륭양행에 교통국을 설치하여 국내와 연락을 취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륭양행에 교통국을 둔 것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7번은 의열단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7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의열단원 나석주는 1926년 동양 척식 주식회사와 식산 은행에 폭탄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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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