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9번 해설 — 무장 독립 투쟁
정답 ⑤번출제 쟁점 무장 독립 투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대전자령은 태평령이라고도 하는데, 일본군이 서남부의 왕청현 쪽으로 가려면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지점이었다. 대전자령의 양쪽은 험준한 절벽과 울창한 산림 지대로 되어 있어 적을 공격하기에 알맞은 곳이었다. 이 전투에 (가) 의 주력 부대 500여 명, 차이샤잉(柴世榮)이 거느리는 중국 의용군의 길림구국군 2,000여 명이 참가하였다. ...... 한중 연합군은 계곡 양편 산기슭에 구축되어 있는 참호 속에 미리 매복·대기하여 일본군 습격 준비를 마쳤다. -청천장군의 혁명투쟁사-
- ① 영국군의 요청으로 인도·미얀마 전선에 투입되었다
- ② 간도 참변 이후 조직을 정비하고 자유시로 이동하였다
- ③ 중국 관내(關內)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였다
- ④ 홍범도 부대와 연합하여 청산리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였다
- ⑤ 한국 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북만주 지역에서 활약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영국군의 요청으로 인도·미얀마 전선에 투입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도·미얀마 전선에 투입된 것은 한국광복군이다.
② 간도 참변 이후 조직을 정비하고 자유시로 이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간도 참변 후 자유시로 이동한 것은 대한 독립 군단 등으로, 한국 독립군과 다르다.
③ 중국 관내(關內)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중국 관내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는 조선 의용대이다.
④ 홍범도 부대와 연합하여 청산리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청산리 대첩은 북로 군정서·대한 독립군 등이 참여한 전투로,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과 다르다.
⑤ 한국 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북만주 지역에서 활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대전자령 전투를 이끈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은 한국 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북만주에서 한중 연합 작전을 펼쳤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9번은 무장 독립 투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3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대전자령 전투를 이끈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은 한국 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북만주에서 한중 연합 작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