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5번 해설 — 신라의 삼국 통일
정답 ②번출제 쟁점 신라의 삼국 통일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한국사 동영상 제작 계획안 〈삼국이 하나 되다〉 제작 의도: 삼국 통일 과정을 사건의 발생 순서대로 구성. 장면별 구성 내용: #1.김춘추가 당과의 군사 동맹을 성사시키다 #2.백제의 결사대 5천 명이 황산벌에서 패하다 #3.연개소문이 죽고 내분이 일어나다 #4.(가) #5.신라 수군이 기벌포에서 승리하다
- ① 흑치상지가 당의 유인궤에게 항복하다
- ② 문무왕이 안승을 보덕국왕으로 책봉하다 ← 정답
- ③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치다
- ④ 부여풍이 백강에서 왜군과 함께 당군에 맞서 싸우다
- ⑤ 개로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고구려 공격을 요청하다
선지별 해설
① 흑치상지가 당의 유인궤에게 항복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흑치상지의 항복은 백제 부흥 운동(663년경) 시기로 #2~#3 단계에 해당하며, 연개소문 사후~기벌포 사이의 사건이 아니다.
② 문무왕이 안승을 보덕국왕으로 책봉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구려 멸망(668) 후 문무왕은 674년 안승을 보덕국왕으로 책봉하였는데, 이는 연개소문 사후 내분(#3)과 기벌포 전투(676, #5) 사이에 해당한다.
③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살수 대첩은 612년 고구려와 수의 전쟁으로, 삼국 통일 과정의 이 시기보다 훨씬 이전이다.
④ 부여풍이 백강에서 왜군과 함께 당군에 맞서 싸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백강 전투(663)는 백제 부흥 운동 시기로 #2~#3 단계에 해당하며, #3과 #5 사이가 아니다.
⑤ 개로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 고구려 공격을 요청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개로왕의 북위 국서는 5세기 백제와 고구려의 항쟁으로, 삼국 통일 과정과 무관한 훨씬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5번은 신라의 삼국 통일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7회 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고구려 멸망(668) 후 문무왕은 674년 안승을 보덕국왕으로 책봉하였는데, 이는 연개소문 사후 내분(#3)과 기벌포 전투(676, #5) 사이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