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5번 해설 — 삼별초

정답 ④번출제 쟁점 삼별초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군사 조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태안 마도 3호선에서 발굴된 죽찰. 상어를 담은 상자를 우○○별초도령시랑 집에 보낸다는 문장이 확인됨. 우○○별초는 우별초로 해석되는데, 우별초는 최씨 무신 정권이 조직한 (가)의 하나로 시랑은 정3품 격인 정 4품이었음.]

  1. 후금의 침입에 대비하고자 창설되었다
  2. 원의 요청으로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3.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으로 편성되었다
  4. 진도에서 용장성을 쌓고 몽골에 대항하였다 ← 정답
  5. 응양군과 용호군으로 구성된 국왕의 친위 부대였다

선지별 해설

후금의 침입에 대비하고자 창설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후금 침입 대비로 창설된 것은 어영청 등 조선의 군영이다.

원의 요청으로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의 요청으로 일본 원정에 동원된 것은 고려 정규군이며, 삼별초는 오히려 대몽 항쟁을 벌였다.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으로 편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기군·신보군·항마군은 윤관이 편성한 별무반이다.

진도에서 용장성을 쌓고 몽골에 대항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용장성)·제주도로 옮기며 몽골에 항쟁하였다.

응양군과 용호군으로 구성된 국왕의 친위 부대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응양군·용호군(2군)은 고려의 국왕 친위 부대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5번은 삼별초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5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용장성)·제주도로 옮기며 몽골에 항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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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