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7번 해설 — 직지심체요절

정답 ②번출제 쟁점 직지심체요절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2023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열린 '인쇄하다! 구텐베르크의 유럽' 전에서 (가)이 공개됨. 1973년 동양의 보물 전 이후 50년 만에 대중에게 전시. 승려 백운이 편찬한 불서로 제자들이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 현재 하권만 프랑스에 남아 있음.]

  1. 신미양요 때 미군이 탈취하였다
  2.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이다 ← 정답
  3.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제작하였다
  4. 장영실, 이천 등이 제작한 활자로 인쇄하였다
  5. 불국사 삼층 석탑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선지별 해설

신미양요 때 미군이 탈취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미양요 때 미군이 탈취한 것은 외규장각 의궤가 아니라 어재연 장군기 등이다(직지와 무관).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직지심체요절(1377)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이다.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제작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거란 침입을 물리치고자 제작한 것은 초조대장경이다.

장영실, 이천 등이 제작한 활자로 인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장영실·이천이 제작한 활자(갑인자 등)는 조선 세종 때의 일이다.

불국사 삼층 석탑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불국사 삼층 석탑에서 발견된 것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7번은 직지심체요절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17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직지심체요절(1377)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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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