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0번 해설 — 강화도 조약

정답 ③번출제 쟁점 강화도 조약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대화가 오갔던 회담 결과 체결된 조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일본 전권변리대신 구로다 기요타카와 조선 접견대관 신헌의 대화. 운요호가 작년에 귀국 경내를 통과하다 포격을 받음(귀국이 우의를 저버린 것). 운요호는 국적과 이유를 밝히지 않고 곧장 우리가 수비하는 곳으로 진입했으니 변방 수비병의 발포는 부득이한 것이었음.]

  1. 천주교 포교가 허용되었다
  2. 갑신정변의 영향으로 체결되었다
  3. 일본 측의 해안 측량권이 인정되었다 ← 정답
  4. 통신사가 처음 파견되는 계기가 되었다
  5. 외국 상인의 내지 통상권을 최초로 규정하였다

선지별 해설

천주교 포교가 허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천주교 포교 허용은 조프 수호 통상 조약(1886) 등에서 인정되었다.

갑신정변의 영향으로 체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화도 조약(1876)은 운요호 사건의 결과로, 갑신정변(1884)보다 앞선다.

일본 측의 해안 측량권이 인정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강화도 조약은 일본에 해안 측량권과 영사 재판권(치외 법권)을 인정한 불평등 조약이다.

통신사가 처음 파견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신사는 조선 전기·후기에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강화도 조약과 무관하다.

외국 상인의 내지 통상권을 최초로 규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내지 통상권은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1882) 등에서 규정되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0번은 강화도 조약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0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강화도 조약은 일본에 해안 측량권과 영사 재판권(치외 법권)을 인정한 불평등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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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