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3번 해설 — 보빙사

정답 ⑤번출제 쟁점 보빙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미국 공사의 부임에 대한 답례로 (가)이/가 파견됨. 8명의 조선 관리로 구성된 이들은 40여 일 동안 미국에 체류하면서 뉴욕의 전등 시설과 우체국, 보스턴 박람회 등을 시찰함.]

  1.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파견되었다
  2. 별기군(교련병대) 창설을 건의하였다
  3. 조선책략을 들여와 국내에 소개하였다
  4. 기기국에서 무기 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돌아왔다
  5. 전권대신 민영익과 홍영식, 서광범 등으로 구성되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보빙사(1883)는 미국 공사 부임에 대한 답례로 미국에 파견되었다(에도 막부와 무관).

별기군(교련병대) 창설을 건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별기군은 보빙사와 무관하게 1881년 창설되었다.

조선책략을 들여와 국내에 소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책략을 들여온 것은 제2차 수신사 김홍집이다.

기기국에서 무기 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돌아왔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기기국에서 무기 기술을 배운 것은 영선사(청 파견)이다.

전권대신 민영익과 홍영식, 서광범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보빙사는 전권대신 민영익을 비롯해 홍영식·서광범 등으로 구성되어 미국을 시찰하였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3번은 보빙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33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보빙사는 전권대신 민영익을 비롯해 홍영식·서광범 등으로 구성되어 미국을 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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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8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