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1번 해설 — 서경(평양)
정답 ②번출제 쟁점 서경(평양)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자료: 고려시대 데이터베이스 / 고려사 검색 결과 — 광종 11년: 서도라 고쳐 부르다 / 목종 원년: 호경으로 개칭하다 / 명종 4년: 유수 조위총이 반란을 일으키다 / 원종 11년: 동녕부가 설치되다]
- ① 정몽주가 이방원 세력에게 피살되었다.
- ② 묘청이 반란을 일으키고 국호를 대위라 하였다. ← 정답
- ③ 몽골의 침략으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소실되었다.
- ④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로 직지심체요절이 간행되었다.
- ⑤ 정서가 유배 중에 정과정이라는 고려 가요를 지었다.
선지별 해설
① 정몽주가 이방원 세력에게 피살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몽주는 개경 선죽교에서 이방원 세력에게 피살되었다.
② 묘청이 반란을 일으키고 국호를 대위라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묘청은 서경에서 난을 일으켜 국호를 대위, 연호를 천개라 하였다.
③ 몽골의 침략으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소실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룡사 구층 목탑은 경주에 있었으며 몽골 침입 때 소실되었다.
④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로 직지심체요절이 간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직지심체요절은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되었다.
⑤ 정서가 유배 중에 정과정이라는 고려 가요를 지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서는 동래에서 유배 중에 정과정을 지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1번은 서경(평양)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묘청은 서경에서 난을 일으켜 국호를 대위, 연호를 천개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