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3번 해설 — 여진 정벌(동북 9성)
정답 ⑤번출제 쟁점 여진 정벌(동북 9성)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자료: 변방의 장수가 보고하기를, "(가)이/가 매우 사나워 변방의 성을 침입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 드디어 출벌하기로 의논을 정하여 윤관을 원수로 삼고 지추밀원사 오연총을 부원수로 삼았다. 윤관이 아뢰기를, "신이 일찍이 선왕의 밀지를 받들었고 지금 또 엄명을 받았으니, 어찌 감히 삼군을 통솔하여 (가)의 보루를 깨뜨리고 우리의 강토를 개척하여 나라의 수치를 씻지 않겠습니까."라고 하였다.]
- ① 광군을 창설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 ② 박위를 파견하여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 ③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 ④ 선물 받은 낙타를 만부교에서 굶어 죽게 하였다.
- ⑤ 동북 9성을 설치하고 경계를 알리는 비석을 세웠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광군을 창설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군은 정종 때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조직한 부대이다.
② 박위를 파견하여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박위는 쓰시마섬(왜구 근거지)을 토벌하였다.
③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화 천도는 몽골 침입에 대응한 것이다.
④ 선물 받은 낙타를 만부교에서 굶어 죽게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만부교 사건은 거란이 보낸 낙타를 굶겨 죽인 일이다.
⑤ 동북 9성을 설치하고 경계를 알리는 비석을 세웠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윤관은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 9성을 쌓았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3번은 여진 정벌(동북 9성)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윤관은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 9성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