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8번 해설 — 최영
정답 ①번출제 쟁점 최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자료: 이것은 명의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팔도도통사로서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던 (가)의 초상입니다. 그는 요동 정벌에 반대한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장악하면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 ① 홍산 전투에서 왜구를 물리쳤다. ← 정답
- ②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하였다.
- ③ 정변을 일으켜 목종을 폐위하였다.
- ④ 의종 복위를 도모하여 군사를 일으켰다.
- ⑤ 교정별감이 되어 국정 전반을 장악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홍산 전투에서 왜구를 물리쳤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최영은 홍산 전투에서 왜구를 크게 격퇴하였으며, 요동 정벌을 추진하다 위화도 회군으로 제거되었다.
②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통도감 설치를 건의하고 화약 무기를 제작한 인물은 최무선이다.
③ 정변을 일으켜 목종을 폐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목종을 폐위한 것은 강조의 정변이다.
④ 의종 복위를 도모하여 군사를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의종 복위를 명분으로 난을 일으킨 인물은 김보당(또는 조위총)이다.
⑤ 교정별감이 되어 국정 전반을 장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정별감은 최충헌이 처음 맡아 무신 정권의 권력 기구로 운영되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8번은 최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최영은 홍산 전투에서 왜구를 크게 격퇴하였으며, 요동 정벌을 추진하다 위화도 회군으로 제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