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9번 해설 — 균역법
정답 ③번출제 쟁점 균역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대책'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료: 양역(良役)의 편중됨이 실로 양민의 뼈를 깎아 지탱하지 못하는 폐단이 됩니다. 전하께서 이를 불쌍히 여겨 2필의 역을 특별히 1필로 감하였으니, 이는 천지와 같은 큰 은덕이요 죽은 사람을 살려 주는 은혜입니다. …… 그러나 이미 포를 감하였으니 마땅히 그 대신할 것을 보충해야 하나 나라의 재원은 한정이 있습니다. …… 이에 신들은 감히 눈앞의 한때 일을 다행으로 여기지 않고 좋은 대책을 찾아 반드시 오래도록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 ① 공인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본다.
- ② 당백전 발행이 끼친 영향을 파악한다.
- ③ 선무군관포를 징수한 목적을 찾아본다. ← 정답
- ④ 토산물을 쌀, 동전 등으로 납부하게 한 원인을 조사한다.
- ⑤ 전세를 풍흉에 따라 9등급으로 차등 부과한 이유를 알아본다.
선지별 해설
① 공인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공인 등장은 대동법 시행과 관련된다.
② 당백전 발행이 끼친 영향을 파악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당백전은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중건 비용 마련을 위해 발행하였다.
③ 선무군관포를 징수한 목적을 찾아본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균역법으로 줄어든 재정을 보충하기 위해 선무군관포·결작 등을 징수하였다.
④ 토산물을 쌀, 동전 등으로 납부하게 한 원인을 조사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공납을 쌀·동전 등으로 납부하게 한 것은 대동법이다.
⑤ 전세를 풍흉에 따라 9등급으로 차등 부과한 이유를 알아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연분 9등법은 세종 때 공법의 내용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9번은 균역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균역법으로 줄어든 재정을 보충하기 위해 선무군관포·결작 등을 징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