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29번 해설 — 병인양요

정답 ③번출제 쟁점 병인양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자료: 대한민국 방방곡곡 - 전등사 (한국사 채널) — 전등사는 강화도 정족산성 안에 위치한 사찰로 대웅전, 약사전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사찰 내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정족산 사고가 복원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가) 때 프랑스군을 물리친 양헌수 장군의 승전비도 있다.]

  1.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일어났다.
  2. 왕이 공산성으로 피란하는 계기가 되었다.
  3. 전개 과정에서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당하였다. ← 정답
  4. 사태 수습을 위해 이항로가 안핵사로 파견되었다.
  5. 황사영이 외국 군대의 출병을 요청하는 원인이 되었다.

선지별 해설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일어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일어난 것은 강화도 조약(이전 신미양요와 무관)이며, 병인양요는 병인박해를 구실로 일어났다.

왕이 공산성으로 피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왕(인조)이 공산성으로 피란한 것은 이괄의 난 때이다.

전개 과정에서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강화도의 외규장각 의궤 등을 약탈하였다.

사태 수습을 위해 이항로가 안핵사로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안핵사 파견은 임술 농민 봉기 등에서 이루어진 조치이다.

황사영이 외국 군대의 출병을 요청하는 원인이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사영 백서 사건은 신유박해와 관련된 것으로 병인양요와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2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29번은 병인양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29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강화도의 외규장각 의궤 등을 약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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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