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38번 해설 — 민족 말살 통치기

정답 ③번출제 쟁점 민족 말살 통치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료: 이곳은 전라남도 여수 거문도에 있는 해안 동굴 진지입니다. 국가 총동원법이 시행된 시기에 일제는 이와 같은 군사 시설물을 거문도를 비롯한 각지에 구축하였습니다.]

  1. 태형을 집행하는 헌병 경찰
  2. 원산 총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자
  3. 황국 신민 서사를 암송하는 학생 ← 정답
  4. 경성 제국 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관리
  5. 서울 진공 작전에 참여하는 13도 창의군 의병

선지별 해설

태형을 집행하는 헌병 경찰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헌병 경찰의 태형은 1910년대 무단 통치기의 모습이다.

원산 총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자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산 총파업은 1929년의 일이다.

황국 신민 서사를 암송하는 학생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민족 말살 통치기(1930년대 후반 이후)에는 황국 신민 서사 암송이 강요되었다.

경성 제국 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성 제국 대학 설립은 1924년의 일이다.

서울 진공 작전에 참여하는 13도 창의군 의병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3도 창의군의 서울 진공 작전은 1908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3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38번은 민족 말살 통치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3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민족 말살 통치기(1930년대 후반 이후)에는 황국 신민 서사 암송이 강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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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9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