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3번 해설 — 숙종
정답 ①번출제 쟁점 숙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이것은 조카 헌종을 몰아내고 즉위한 (가) 의 넷째 딸인 복령 궁주 왕씨 묘지명입니다. 여기에서는 복령 궁주를 ‘천자의 딸’이라고 표현하여 국왕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가) 은/는 개경 세력을 견제하고자 남경에 궁궐을 짓고,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주전도감을 설치하여 해동통보를 발행하는 등 왕권 강화를 꾀하였습니다

- ① 여진 정벌을 위해 별무반을 창설하였다 ← 정답
- ② 전국에 12목을 설치하고 관리를 파견하였다
- ③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 ④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였다
- ⑤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의 규범을 제시하였다.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
선지별 해설
① 여진 정벌을 위해 별무반을 창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숙종은 주전도감(해동통보)·남경 건설과 함께 별무반(신기군·신보군·항마군)을 창설하였다.
② 전국에 12목을 설치하고 관리를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2목 설치는 고려 성종의 정책으로, 숙종과 무관하다.
③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덕·준풍은 광종의 연호로, 숙종의 사실이 아니다.
④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개경 나성 축조는 현종 대(1029 완성)의 일로, 숙종의 정책이 아니다.
⑤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의 규범을 제시하였다.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계·계백료서는 태조 왕건이 지은 것으로, 숙종과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3번은 숙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숙종은 주전도감(해동통보)·남경 건설과 함께 별무반(신기군·신보군·항마군)을 창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