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8번 해설 — 김종서
정답 ①번출제 쟁점 김종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이것은 (가) 이/가 함길도에 있을 때 화살이 날아왔는데도 놀라지 않고 태연히 연회를 계속 즐겼다는 고사를 담은 야연사준도입니다. 세종 대 함길도 병마도절제사로 활약했던 그는 문종 대 고려사절요 편찬을 총괄 하였고, 단종 대 좌의정의 자리에 올랐으나 계유정난 때 살해되었습니다. 북관유적도첩 특별전 야연사준도 화면을 넘기면 다른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 ①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하였다 ← 정답
- ② 탄금대에서 배수의 진을 치고 싸웠다
- ③ 조총 부대를 이끌고 나선 정벌에 나섰다
- ④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 ⑤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종 대 김종서가 6진, 최윤덕이 4군을 개척하였다. 김종서는 계유정난 때 피살되었다.
② 탄금대에서 배수의 진을 치고 싸웠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탄금대 전투(1592)의 장수는 신립으로, 김종서와 무관하다.
③ 조총 부대를 이끌고 나선 정벌에 나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선 정벌(1654·1658)은 효종 대의 일로, 세종~단종 대 인물인 김종서의 활동이 아니다.
④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쓰시마 정벌(1419)은 이종무가 이끌었다. 김종서의 활동이 아니다.
⑤ 외교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동 6주 획득(993)은 서희의 외교 담판 결과로, 김종서와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8번은 김종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세종 대 김종서가 6진, 최윤덕이 4군을 개척하였다. 김종서는 계유정난 때 피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