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1번 해설 — 임진왜란

정답 ①번출제 쟁점 임진왜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문학으로 만나는 한국사 홍계남이 당초 의병을 일으켜 흉적을 쳐서 활을 쏘아 맞히고 벤 수급이 매우 많았고 가는 곳마다 공을 세우니, 적들이 홍장군이라고 부르며 감히 침범하지 못했다. 호서(충청도) 내지가 편안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홍계남의 공이라고 한다. 가상한 일이다. 의병이 곳곳에서 봉기하였지만, …… 고경명과 조헌은 모두 나랏일에 몸을 바쳐 죽을 자리에서 죽었으니 가히 그 명성에 걸맞는다고 말할 수 있다. - 『쇄미록』 - [해설] 이 작품은 오희문이 (가) 중에 있었던 일을 적은 일기이다. 적군의 침입과 약탈, 의병장의 활동, 피란민의 참혹한 생활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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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 관련 개방 이미지(학습 보조) · 출처: 문화재청 · KOGL Type 1
  1.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 정답
  2. 왕이 도성을 떠나 남한산성으로 피란하였다
  3. 송시열, 이완 등을 중심으로 북벌이 추진되었다
  4. 국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변사가 신설되었다
  5.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한 계해약조가 체결되었다.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선지별 해설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유성룡의 건의로 설치되었으므로 전쟁 중의 사실로 옳다.

왕이 도성을 떠나 남한산성으로 피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남한산성 피란은 병자호란 때의 일로, 임진왜란 중의 사실이 아니다.

송시열, 이완 등을 중심으로 북벌이 추진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북벌 추진은 효종 대(병자호란 이후)의 일로, 임진왜란 중의 사실이 아니다.

국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변사가 신설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변사 신설은 삼포왜란(1510)이 계기로, 임진왜란(1592) 이전의 일이다. 을묘왜변 때 상설화되었다.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한 계해약조가 체결되었다.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해약조는 세종 대의 일로, 임진왜란 중의 사실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1번은 임진왜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유성룡의 건의로 설치되었으므로 전쟁 중의 사실로 옳다.
🧩 조선 전기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