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3번 해설 — 균역법
정답 ②번출제 쟁점 균역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2점] 이번에 시행되는 제도는 지방의 특산물을 징수하면서 나타난 방납의 폐단을 막아 백성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공물을 현물 대신 토지의 결 수에 따라 쌀로 납부합니다. 이원익의 건의로 경기도에서 시행되는 수취 제도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보 기> ㄱ. 선혜청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다. ㄴ. 재정을 보충하기 위해 지주에게 결작을 부과하였다. ㄷ.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하는 배경이 되었다. ㄹ. 어장세, 선박세 등이 국가 재정으로 귀속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 ① ㄱ, ㄴ
- ② ㄱ, ㄷ ← 정답
- ③ ㄴ, ㄷ
- ④ ㄴ, ㄹ
- ⑤ ㄷ, ㄹ 6 12
선지별 해설
① ㄱ, ㄴ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결작은 균역법(영조)의 재정 보충책이지 대동법의 내용이 아니므로, ㄴ을 포함한 이 조합은 오답이다.
② ㄱ, ㄷ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대동법은 선혜청이 담당하였고(ㄱ), 시행 결과 공인이 등장하였다(ㄷ). 두 설명이 모두 옳아 원 문항의 정답이다.
③ ㄴ, ㄷ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ㄷ(공인 등장)은 옳으나, 함께 묶인 ㄴ(결작)은 균역법의 내용이라 이 조합은 오답이다.
④ ㄴ, ㄹ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ㄴ(결작)·ㄹ(어장세·선박세) 모두 균역법의 내용이므로 대동법에 관한 설명으로는 둘 다 틀렸다.
⑤ ㄷ, ㄹ 6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어장세·선박세 귀속은 균역법의 내용이다(ㄹ 오류). 따라서 ㄹ을 포함한 이 조합은 오답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3번은 균역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대동법은 선혜청이 담당하였고(ㄱ), 시행 결과 공인이 등장하였다(ㄷ). 두 설명이 모두 옳아 원 문항의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