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6번 해설 — 김정희
정답 ④번출제 쟁점 김정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우리 모둠은 열하일기에서 상공업 진흥과 청의 문물 수용을 주장한 (가) 에 대해 발표하려고 합니다. 모둠별 주제 탐구 조선 후기 실학자의 활동 2모둠 1모둠 성호사설에서 지전설과 무한우주론을 주장한 홍대용 개혁안을 제시한 이익 3모둠 화폐 유통의 필요성을 주장한 (가)

- ①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다
- ② 청으로부터 시헌력을 도입하자고 건의하였다
- ③ 우서에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을 주장하였다
- ④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풍자하였다 ← 정답
- ⑤ 10리마다 눈금을 표시한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고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북한산비 고증은 김정희의 업적으로, 박지원과 무관하다.
② 청으로부터 시헌력을 도입하자고 건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시헌력 도입 건의는 김육의 활동으로, 박지원과 무관하다.
③ 우서에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을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우서는 유수원의 저술로, 박지원의 활동이 아니다.
④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풍자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박지원은 열하일기에서 수레·선박 이용과 화폐 유통을 주장하고, 양반전·허생전 등으로 양반을 풍자하였다.
⑤ 10리마다 눈금을 표시한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동여지도(1861)는 김정호의 작품으로, 박지원과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6번은 김정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2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박지원은 열하일기에서 수레·선박 이용과 화폐 유통을 주장하고, 양반전·허생전 등으로 양반을 풍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