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31번 해설 — 미소 공동 위원회

정답 ①번출제 쟁점 미소 공동 위원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궁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소개 돈덕전으로의 초대 돈덕전은 (가) 안에 지어진 유럽풍 외관의 건물로, 고종 즉위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기 위해 건립 돈덕전이 재건되어 전시관으로 되었다. 1층에는 폐하를 알현하는 개관합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폐현실, 2층에는 침실이 자리하여 각국 외교 사절의 폐현 및 연회장, 국빈급 외국인의 숙소로 사용되었다. 러시아 공사관에서 (가) 으로 거처를 옮긴 뒤부터 고종은 중명전을 비롯한 서구식 건축물을 지어 근대 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자 하였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돈덕전 역시 이러한 의도가 투영된 ■개관일 : 2023년 ◯ ◯월 ◯ ◯일 건축물이다

덕수궁 석조전 관련 이미지
🖼️ 덕수궁 석조전 · 관련 개방 이미지(학습 보조) · 출처: 문화재청 · KOGL Type 1
  1.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개최되었다 ← 정답
  2. 도성 내 서쪽에 있어 서궐이라고 불렸다
  3.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4. 정도전이 궁궐과 주요 전각의 명칭을 정하였다
  5. 태종이 도읍을 한양으로 다시 옮기며 건립하였다. 8 12

선지별 해설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아관파천 후 고종이 환궁한 덕수궁(경운궁)의 석조전에서 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열렸다.

도성 내 서쪽에 있어 서궐이라고 불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궐은 경희궁의 별칭으로, 덕수궁(경운궁)이 아니다.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창경원 격하는 창경궁의 수난으로, 덕수궁과 무관하다.

정도전이 궁궐과 주요 전각의 명칭을 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도전이 이름을 지은 궁궐은 경복궁으로, 덕수궁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태종이 도읍을 한양으로 다시 옮기며 건립하였다. 8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종의 한양 재천도와 함께 창건된 궁궐은 창덕궁(1405)으로, 덕수궁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3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31번은 미소 공동 위원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3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아관파천 후 고종이 환궁한 덕수궁(경운궁)의 석조전에서 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열렸다.
🧩 현대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