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8번 해설 — 신라 하대
정답 ③번출제 쟁점 신라 하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역사 다큐멘터리 기획안] 도당 유학생, 서로 다른 길을 걷다 ■기획 의도 당에 건너가 유학했던 6두품들이 신라로 돌아온 이후의 행보를 알아본다. ■구성 내용 1. (가) , 진성 여왕에게 시무책 10여 조를 올리다 2. 최승우, 견훤의 신하로 왕건에게 보내는 격문을 짓다 3. 최언위, 고려에 투항하여 문한관으로 문명을 떨치다

- ① 향가 모음집인 삼대목을 편찬하였다
- ② 외교 문서인 청방인문표를 작성하였다
- ③ 격황소서를 지어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 정답
- ④ 유식의 교의를 담은 해심밀경소를 저술하였다
- ⑤ 국왕에게 조언하는 내용의 화왕계를 저술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향가 모음집인 삼대목을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삼대목 편찬자는 위홍·대구화상으로, 최치원의 활동이 아니다.
② 외교 문서인 청방인문표를 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청방인문표는 강수가 작성한 외교 문서로, 최치원과 무관하다.
③ 격황소서를 지어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최치원은 당 유학 중 황소의 난 때 격황소서를 지었고, 귀국 후 시무 10여 조를 올렸다.
④ 유식의 교의를 담은 해심밀경소를 저술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심밀경소는 원측의 저술로, 최치원의 저작이 아니다.
⑤ 국왕에게 조언하는 내용의 화왕계를 저술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왕계는 설총의 글로, 최치원의 저술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8번은 신라 하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0회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최치원은 당 유학 중 황소의 난 때 격황소서를 지었고, 귀국 후 시무 10여 조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