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5번 해설 — 대몽 항쟁

정답 ①번출제 쟁점 대몽 항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 박서는 김중온의 군사로 성의 동서쪽을, 김경손의 군사로는 성의 남쪽을, 별초 250여 인은 나누어 3면을 지키게 하였다. (가) 의 군사들이 성을 여러 겹으로 포위하고 공격하자 성안의 군사들이 갑자기 나가 싸워 그들을 패주시켰다. ○ 송문주는 귀주에서 종군하였던 사람인데 그 공으로 낭장(郎將) 으로 초수(超授)되었다. 이후 죽주 방호별감이 되었을 때, (가) 이/가 죽주성에 이르러 보름 동안이나 다방면으로 공격하였으나 성을 빼앗지 못하고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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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항전하였다 ← 정답
  2. 광군을 창설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3. 화통도감을 설치하여 군사력을 증강하였다
  4.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5.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으로 구성된 별무반을 창설하였다. 4 12

선지별 해설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최우는 몽골 침입에 대응해 1232년 강화도로 천도하였다. 박서의 귀주성 전투도 대몽 항쟁이다.

광군을 창설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군(947)은 거란 대비 조직으로, 몽골에 대한 대응이 아니다.

화통도감을 설치하여 군사력을 증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통도감(1377)은 왜구 격퇴를 위한 것으로, 몽골 대응이 아니다.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명의 철령위 설치 통보(1388)에 반발해 요동 정벌이 추진되었고 위화도 회군으로 이어졌다. 몽골 대응이 아니다.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으로 구성된 별무반을 창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별무반은 여진 정벌을 위한 부대로, 몽골 대응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5번은 대몽 항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5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최우는 몽골 침입에 대응해 1232년 강화도로 천도하였다. 박서의 귀주성 전투도 대몽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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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