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9번 해설 — 세종
정답 ④번출제 쟁점 세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임금’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임금이 무악에 이르러서 도읍을 정할 땅을 물색하였다. 좌시중 조준, 우시중 김사형에게 말하였다. “고려 말에 서운관에서 송도의 지덕이 이미 쇠했다는 이유로 여러 번 글을 올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자고 하였다. 근래에는 계룡이 도읍할 만한 곳이라 하기에 백성을 공사에 동원하여 힘들게 하였다. 이제 또 여기가 도읍할 만한 곳이라 하여 와서 보니, 유한우 등이 도리어 무악보다는 송도가 더 명당이라고 고집한다. 그대들은 도읍할 만한 곳을 서운관 관리에게 다시 보고받도록 하라.”

- ① 독창적 문자인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 ② 수도 방어를 위하여 금위영이 창설되었다
- ③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이 완성되었다
- ④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왕자의 난이 발생하였다 ← 정답
- ⑤ 성삼문 등이 상왕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5 12 5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지별 해설
① 독창적 문자인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훈민정음 반포는 세종 때의 일로, 태조 재위 시기가 아니다.
② 수도 방어를 위하여 금위영이 창설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금위영은 숙종 때(1682) 설치되어 5군영이 완성되었다.
③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이 완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국대전은 세조 때 편찬을 시작해 성종 때 완성되었다(1485).
④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왕자의 난이 발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방원이 정도전·방석 등을 제거한 제1차 왕자의 난은 1398년 태조 재위기에 발생하였다.
⑤ 성삼문 등이 상왕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단종 복위 운동(1456)은 세조 때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9번은 세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방원이 정도전·방석 등을 제거한 제1차 왕자의 난은 1398년 태조 재위기에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