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28번 해설 — 병인양요
정답 ③번출제 쟁점 병인양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사건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1점] 3년 전 우리나라에서 전시한 어재연 장군의 수자기를 찍은 사진이야. 어재연 장군은 미군이 강화도를 침략한 (가) 당시 광성보에서 항전하였어. 맞아. 이 수자기는 그때 빼앗겼다가 많은 노력 끝에 대여 형식으로 들어와 실물을 볼 수 있었지. 안타깝게도 지금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해. 오전 10:50 100% ◯◯◯님, 3년 전 올린 게시물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3년 전 어재연 장군 수자기! 조선 군인의 결의가 느껴진다. #강화역사박물관 공유하기

- ① 의궤를 비롯한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당하였다
- ② 홍경래 등이 난을 일으켜 정주성을 점령하였다
- ③ 종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 척화비가 건립되었다 ← 정답
- ④ 제너럴 셔먼호가 대동강 유역에서 통상을 요구하였다
- ⑤ 황사영이 외국 군대의 출병을 요청하는 백서를 작성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의궤를 비롯한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외규장각 도서 약탈은 병인양요(1866) 때의 일로, 신미양요(1871) 이전이다.
② 홍경래 등이 난을 일으켜 정주성을 점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홍경래의 난(1811)은 신미양요(1871) 이전 세도 정치기의 일이다.
③ 종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 척화비가 건립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항전한 신미양요 직후 흥선 대원군은 전국에 척화비를 세웠다(1871).
④ 제너럴 셔먼호가 대동강 유역에서 통상을 요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제너럴 셔먼호 사건(1866)은 신미양요(1871)의 원인이 된 사건으로, 그 이전의 일이다.
⑤ 황사영이 외국 군대의 출병을 요청하는 백서를 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사영 백서 사건은 1801년의 일로, 신미양요(1871)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2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28번은 병인양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2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항전한 신미양요 직후 흥선 대원군은 전국에 척화비를 세웠다(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