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3번 해설 — 언론

정답 ④번출제 쟁점 언론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오전 11:10 100% 근대 신문 박물관 소장품 국가등록문화유산 - 배설 만사집 『배설 만사집』은 (가) 의 발행인 배설(Ernest T. Bethell, 1872~1909)이 37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하자, 그를 추도하여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만사* 259편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만사를 쓴 사람은 총 251명인데, 박은식과 양기탁 등 (가) 의 발간에 참여했던 인사를 비롯하여 언론인·교사· 군인·유학자·종교인 등 다양하다. *만사(輓詞):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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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문국에서 발행하였다
  2. 브나로드 운동을 주도하였다
  3. 여권통문을 처음 게재하였다
  4. 국채 보상 운동을 지원하였다 ← 정답
  5. 순한글판으로 발행된 최초의 신문이었다

선지별 해설

박문국에서 발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한성순보(1883)는 박문국에서 발행되었다. 배설의 대한매일신보와 다르다.

브나로드 운동을 주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브나로드 운동은 동아일보가 주도하였다. 대한매일신보와 무관하다.

여권통문을 처음 게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여권통문(1898)은 황성신문에 처음 실렸다. 대한매일신보(1904 창간)와 무관하다.

국채 보상 운동을 지원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대한매일신보(1904 창간)는 국채 보상 운동(1907)의 확산을 적극 지원하였다.

순한글판으로 발행된 최초의 신문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립신문(1896)이 최초의 순한글(한글판) 신문이다. 대한매일신보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3번은 언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3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대한매일신보(1904 창간)는 국채 보상 운동(1907)의 확산을 적극 지원하였다.
🧩 근대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