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6번 해설 — 연해주 독립운동
정답 ①번출제 쟁점 연해주 독립운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지역에서 일어난 민족 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3점] 이 문서는 일제에 협력하는 것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가) 의 한인들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시키라는 명령서이다. 1937년에 소련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이 승인한 이 명령의 시행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포함한 (가) 의 한인 10만 명 이상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로 강제 이주당하였다

- ① 권업회를 조직하고 신문을 발행하였다 ← 정답
- ② 한인 자치 기구인 경학사를 설립하였다
- ③ 유학생을 중심으로 2·8 독립 선언서를 발표하였다
- ④ 독립군 양성을 위해 대조선 국민 군단을 결성하였다
- ⑤ 서전서숙과 명동 학교를 설립하여 민족 교육을 실시하였다. 9 12 9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지별 해설
① 권업회를 조직하고 신문을 발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권업회(1911)는 연해주 한인 단체로 권업신문을 발행하였다. 연해주 한인은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당했다.
② 한인 자치 기구인 경학사를 설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학사·신흥강습소는 서간도(삼원보)의 활동으로, 연해주가 아니다.
③ 유학생을 중심으로 2·8 독립 선언서를 발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2·8 독립 선언(1919)은 일본 도쿄 유학생들이 발표하였다. 연해주가 아니다.
④ 독립군 양성을 위해 대조선 국민 군단을 결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조선 국민 군단(1914)은 하와이에서 박용만이 조직하였다. 연해주가 아니다.
⑤ 서전서숙과 명동 학교를 설립하여 민족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전서숙·명동 학교는 북간도의 민족 교육 기관으로, 연해주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6번은 연해주 독립운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권업회(1911)는 연해주 한인 단체로 권업신문을 발행하였다. 연해주 한인은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