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7번 해설 — 의열 투쟁
정답 ②번출제 쟁점 의열 투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점] 신간 도서 소개 “슬프도다! 천만 뜻밖에도 일본이 승리한 이후에 가장 가깝고 친하며 어질고 약한, 같은 인종인 한국을 억눌러 강제로 조약을 맺었다.” 동 양 평 화 론 (가) 은/는 뤼순 감옥에서 사형 집행을 눈앞에 두고 온 힘을 미완의 원고, 책으로 출간 다해 동양 평화론을 집필하였다. 안타깝게도 그는 원고를 완성하지 못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국가 간의 평등과 상호 협력으로 평화를 이룩하자는 그의 주장은 오늘날에도 시사점을 준다

- ① 명동 성당 앞에서 이완용을 습격하였다
- ②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다 ← 정답
- ③ 타이중에서 일본 육군 대장을 저격하였다
- ④ 샌프란시스코에서 D.W.스티븐스를 처단하였다
- ⑤ 서울역에서 신임 총독의 마차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명동 성당 앞에서 이완용을 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완용 습격은 이재명의 의거이다. 안중근과 다르다.
②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안중근은 하얼빈 의거(1909) 후 뤼순 감옥에서 동양 평화론을 집필하다 순국하였다.
③ 타이중에서 일본 육군 대장을 저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타이중 의거(1928)는 조명하의 활동이다. 안중근과 다르다.
④ 샌프란시스코에서 D.W.스티븐스를 처단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스티븐스 처단(1908)은 장인환·전명운의 의거이다. 안중근과 다르다.
⑤ 서울역에서 신임 총독의 마차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이토 총독 폭탄 투척(1919)은 강우규의 의거이다. 안중근과 다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7번은 의열 투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1회 3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안중근은 하얼빈 의거(1909) 후 뤼순 감옥에서 동양 평화론을 집필하다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