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22번 해설 — 통신사

정답 ⑤번출제 쟁점 통신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그림으로 보는 조선 사절단의 여정 『사로승구도』는 1748년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가) 이/가 부산에서 에도에 이르는 여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일본의 명승지나 사행 중 겪은 인상적인 광경을 30장면으로 표현하였는데, 위 그림은 사절단이 에도로 들어갈 때 보았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1. 연행사라는 이름으로 보내졌다
  2. 암행어사의 형태로 비밀리에 파견되었다
  3. 민영익, 홍영식, 서광범 등이 참여하였다
  4. 사행을 다녀온 여정을 조천록으로 남겼다
  5. 관련 기록물이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 제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 정답

선지별 해설

연행사라는 이름으로 보내졌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연행사는 청의 수도 연경에 보낸 사절로, 일본에 파견된 통신사와 다르다.

암행어사의 형태로 비밀리에 파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신사는 에도 막부의 요청에 따라 공식적·대규모로 파견된 외교 사절이다.

민영익, 홍영식, 서광범 등이 참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보빙사(1883)는 미국 파견 사절로 통신사와 무관하다.

사행을 다녀온 여정을 조천록으로 남겼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천록은 명에 간 사행(조천사)의 기록으로, 일본행 통신사와 무관하다.

관련 기록물이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 제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2017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22번은 통신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2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2017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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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