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2번 해설 — 갑오·을미개혁
정답 ⑤번출제 쟁점 갑오·을미개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며칠 전 내무대신으로 그래서 지금 단발령이 공포되었다네. 일본으로 망명했던 박영효가 임명되어 총리대신 전국에서 반대 상소가 김홍집과 함께 새로운 정부를 주도한다더군. 폐하께서는 이미 단발을 하셨다는군. 빗발치고 귀국 했다네. 있다네. (가)
- ① 과거제가 폐지되었다
- ② 호포제가 실시되었다
- ③ 교정청이 설치되었다
- ④ 5군영이 2영으로 통합되었다
- ⑤ 교육 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8 12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과거제가 폐지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과거제 폐지는 1차 갑오개혁(1894.7)의 일로, 박영효 입각(2차 개혁)~단발령(을미개혁) 사이가 아니다.
② 호포제가 실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호포제는 흥선 대원군 집권기의 일로 갑오·을미개혁 사이의 사실이 아니다.
③ 교정청이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정청 설치(1894.6)는 군국기무처·갑오개혁 이전의 일이다.
④ 5군영이 2영으로 통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5군영의 2영 통합(1881)은 갑오개혁 이전의 일이다.
⑤ 교육 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8 12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2차 갑오개혁기인 1895년 2월 교육 입국 조서가 반포되었고 단발령은 1895년 말의 일이다(정답 선지).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2번은 갑오·을미개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2차 갑오개혁기인 1895년 2월 교육 입국 조서가 반포되었고 단발령은 1895년 말의 일이다(정답 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