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7번 해설 — 북로 군정서
정답 ⑤번출제 쟁점 북로 군정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이달의 독립운동가 노은(蘆隱) 김규식 •생몰년 : 1882~1931 •생애 및 활동 경기도 구리에서 태어났다. 대한 제국 군인 출신으로 의병 활동에 참여하다가 일본군에게 체포되어 복역하였다. 1920년 청산리 전투에서 김좌진, 이범석 등이 이끈 (가) 의 지도부로 활약하였다. 이후 러시아, 만주 일대에서 독립 운동을 계속하다가 1931년에 순국하였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 ① 영릉가에서 일본군에 승리를 거두었다
- ② 미국과 연계하여 국내 진공 작전을 계획하였다
- ③ 중국 팔로군과 함께 호가장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 ④ 동북 항일 연군으로 개편되어 유격전을 전개하였다
- ⑤ 중광단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항일 독립 전쟁에 참여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영릉가에서 일본군에 승리를 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릉가 전투(1932)는 조선 혁명군의 승리로, 청산리의 북로 군정서와 무관하다.
② 미국과 연계하여 국내 진공 작전을 계획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내 진공 작전은 한국광복군(1940 창설)의 계획으로 북로 군정서와 무관하다.
③ 중국 팔로군과 함께 호가장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호가장 전투(1941)는 조선 의용대 화북 지대의 활동으로 북로 군정서와 무관하다.
④ 동북 항일 연군으로 개편되어 유격전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북 항일 연군(1936)은 1930년대 만주 유격 부대로 북로 군정서와 무관하다.
⑤ 중광단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항일 독립 전쟁에 참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청산리 전투(1920)를 이끈 북로 군정서는 대종교의 중광단이 발전·확대된 부대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7번은 북로 군정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3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청산리 전투(1920)를 이끈 북로 군정서는 대종교의 중광단이 발전·확대된 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