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41번 해설 — 민족 말살 통치
정답 ①번출제 쟁점 민족 말살 통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시기’에 볼 수 있는 사회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이것은 한 제과업체의 캐러멜 광고로 탱크와 전투기 그림을 활용하여 “캐러멜도 싸우고 있다!”라는 문구를 담고 있습니다. 중일 전쟁 이후 일제가 국가 총동원법을 시행한 시기에 제작된 이 광고는 당시 군국주의 문화가 일상에까지 스며들어 있었음을 잘 보여 줍니다
- ① 몸뻬 착용을 권장하는 애국반 반장 ← 정답
- ② 경성 제국 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관리
- ③ 헌병 경찰에게 끌려가 태형을 당하는 농민
- ④ 원산 총파업에 연대 지원금을 보내는 외국 노동자
- ⑤ 안창남의 고국 방문 비행을 환영하기 위해 상경하는 청년
선지별 해설
① 몸뻬 착용을 권장하는 애국반 반장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중일 전쟁 이후 국가 총동원법(1938) 시기에 애국반을 통한 일상 통제(몸뻬 착용 권장)가 이루어졌다.
② 경성 제국 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성 제국 대학 설립(1924)은 국가 총동원법(1938) 이전의 일이다.
③ 헌병 경찰에게 끌려가 태형을 당하는 농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형을 당하는 농민은 1910년대 무단 통치기의 모습으로 총동원 체제기와 다르다.
④ 원산 총파업에 연대 지원금을 보내는 외국 노동자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산 총파업(1929)은 국가 총동원법(1938) 이전의 일이다.
⑤ 안창남의 고국 방문 비행을 환영하기 위해 상경하는 청년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안창남의 고국 방문 비행(1922)은 총동원 체제기(1938~)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4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41번은 민족 말살 통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2회 4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중일 전쟁 이후 국가 총동원법(1938) 시기에 애국반을 통한 일상 통제(몸뻬 착용 권장)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