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번 해설 — 청동기 시대
정답 ②번출제 쟁점 청동기 시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자료: '집에서 만나는 박물관' - 부여 송국리 출토 유물(비파형 동검, 민무늬 토기)을 소개하며,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한 (가) 시대의 유물을 통해 당시 생활 모습을 상상해 보라는 안내]
- ①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되었다.
- ② 반달 돌칼을 사용하여 벼를 수확하였다. ← 정답
- ③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
- ④ 주먹도끼, 찍개 등의 뗀석기를 처음 제작하였다.
- ⑤ 가락바퀴와 뼈바늘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소를 이용한 우경(깊이갈이)의 일반화는 고려 시대 이후이며, 청동기 시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② 반달 돌칼을 사용하여 벼를 수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반달 돌칼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수확 도구로, 벼농사 등 농경이 본격화된 청동기 시대의 특징이다.
③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굴·막집 거주는 구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이며, 청동기 시대에는 움집·지상 가옥에서 정착 생활을 하였다.
④ 주먹도끼, 찍개 등의 뗀석기를 처음 제작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주먹도끼·찍개 등 뗀석기를 처음 제작한 것은 구석기 시대이다.
⑤ 가락바퀴와 뼈바늘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락바퀴·뼈바늘로 옷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신석기 시대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번은 청동기 시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반달 돌칼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수확 도구로, 벼농사 등 농경이 본격화된 청동기 시대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