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0번 해설 — 후삼국(궁예)
정답 ④번출제 쟁점 후삼국(궁예)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자료: 경기도 양주 대모산성에서 태봉의 연호가 기록된 목간이 출토되었다. 태봉은 신라 왕족 출신으로 알려진 (가)이/가 세운 나라이다. 목간의 정개 3년 명자는 916년에 해당한다]
- ① 경주의 사심관으로 임명되었다.
- ② 12목에 지방관을 처음으로 파견하였다.
- ③ 폐정 개혁을 목표로 정치도감을 설치하였다.
- ④ 광평성을 비롯한 각종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 정답
- ⑤ 오월(吳越)에 사신을 보내고 검교태보의 직을 받았다.
선지별 해설
① 경주의 사심관으로 임명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주의 사심관으로 임명된 인물은 신라 경순왕 김부이며, 사심관 제도는 고려 태조가 시행하였다.
② 12목에 지방관을 처음으로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2목에 지방관을 처음 파견한 왕은 고려 성종이다.
③ 폐정 개혁을 목표로 정치도감을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치도감은 고려 충목왕 때 설치된 개혁 기구이다.
④ 광평성을 비롯한 각종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궁예는 후고구려(태봉)에서 최고 기구인 광평성을 비롯한 여러 관부를 설치하였다.
⑤ 오월(吳越)에 사신을 보내고 검교태보의 직을 받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오월에 사신을 보내 검교태보의 직을 받은 인물은 후백제의 견훤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0번은 후삼국(궁예)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궁예는 후고구려(태봉)에서 최고 기구인 광평성을 비롯한 여러 관부를 설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