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2번 해설 — 경제
정답 ①번출제 쟁점 경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상황이 나타난 국가의 경제 모습으로 옳은 것은? [2점] 무릇 장마·가뭄·병충해·서리 피해로 작황이 부실한 경작지를 촌전(村田)이라 수령에게 보고하면 수령이 직접 검사하여 호부에 신고하고, 호부에서는 다시 그 지역 안찰사로 하여금 따로 사람을 보내 자세히 살펴 조사하게 하여 재해로 피해를 입었으면 조세를 감면한다.
- ①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 정답
- ② 고추, 담배 등이 상품 작물로 재배되었다.
- ③ 시장을 감독하는 관청인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 ④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활동하였다.
- ⑤ 삼남 지방의 농법을 소개한 농사직설이 보급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려 때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는 송·아라비아 상인까지 드나드는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② 고추, 담배 등이 상품 작물로 재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고추·담배의 상품 작물 재배는 조선 후기의 모습이다.
③ 시장을 감독하는 관청인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시전은 신라 지증왕 때 설치된 시장 감독 관청이다.
④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산을 전문 경영하는 덕대의 활동은 조선 후기의 모습이다.
⑤ 삼남 지방의 농법을 소개한 농사직설이 보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농사직설』은 조선 세종 때 편찬·보급된 농서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2번은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고려 때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는 송·아라비아 상인까지 드나드는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